현재 보유한 유동 자금과 월평균 수입 및 지출을 기반으로 비즈니스가 몇 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월간 순 현금 유출 USD 12,000 기준으로 보유 현금 USD 120,000은(는) 약 10.0개월 동안 지속되며, 2027년 6월경 0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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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런웨이는 현재의 지출 속도가 유지될 때 보유 현금이 완전히 바닥날 때까지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는 잔여 개월 수를 의미합니다. 총 보유 유동 자금을 월간 순 번레이트(월별 순 현금 유출액)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번레이트는 자금이 소진되는 속도를 나타내며, 총지출을 총 번레이트(Gross Burn), 총지출에서 월 매출 수입을 차감한 실질 유출액을 순 번레이트(Net Burn)라고 부릅니다. 런웨이를 파악하면 흑자 전환이나 자금 확보, 지출 조정의 명확한 마감 기한을 세울 수 있습니다.
총 번레이트는 급여, 임대료, 소프트웨어 구독료, 보험료, 재고 구매 등 매월 비즈니스에서 나가는 모든 현금 지출의 합계입니다. 순 번레이트는 총지출에서 실제 고객 결제나 매출로 들어온 현금 유입액을 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월 지출이 2,000만 원(총 번레이트)이고 월 매출 수입이 800만 원이라면, 순 번레이트는 1,200만 원이 됩니다. 매출 유입은 현금 소진을 늦춰주므로, 런웨이 계산에는 항상 순 번레이트가 사용됩니다.
회계상 이익은 발생주의를 기반으로 계산되어 감가상각비, 아직 입금되지 않은 외상매출금, 미지급금 등이 반영됩니다. 반면 현금 런웨이는 실제 은행 통장의 현금 입출금만을 다룹니다. 장부상으로는 흑자라 하더라도 고객 대금 결제가 60~90일 지연되면 현금 부족으로 흑자도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부상 적자라도 선수금이나 넉넉한 현금 완충 자금이 있다면 런웨이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규 고객 유치나 단가 인상으로 매출이 늘어나거나, 불필요한 구독 해지 등 비용을 절감했을 때 런웨이가 몇 개월 더 연장되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조정 옵션을 비교하여 비즈니스 성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최적의 개선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1인 사업가, 프리랜서, 스튜디오, 카페, 온라인 쇼핑몰, 전문 서비스 에이전시 등 소규모 비즈니스 운영자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벤처투자 용어나 전문 재무 소프트웨어 없이도 직관적으로 자금 흐름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월평균 수치를 기준으로 한 방향성 시뮬레이터입니다. 은행 계좌 자동 연동, 세무 신고서 작성, 계절 변동성이 큰 복잡한 다년도 재무 모델링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정식 세무 검토나 금융권 대출 심사용 서류는 공인 세무사나 재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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